'호적메이트' 에릭남 동생 "공유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어" 반응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2 22:00:35
  • -
  • +
  • 인쇄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에릭남 삼 형제가 등장했다.


12일 밤 9시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에릭남 삼 형제의 파리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결점 남자에서 월드 스타가 된 연예계 대표 엄친아 스타 에릭남은 월드 투어 국가 중 하나인 파리에서 동생들과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 

 

둘째 동생 에디남은 자신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막내 브라이언남은 회사 CEO 업무를 하고 있는 만큼 일을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함께 쌓기로 한 것이다. 각기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삼 형제가 어떤 여행을 채워갈지 모두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 MBC '호적메이트' 캡처)

삼형제는 에펠탑 앞에서 모처럼 재회해 반갑게 인사했다. 에릭남은 "우리 셋이 여행한 게 2016년이라 이번이 6년 만의 여행"이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동생들을 위해 파리 투어 코스부터 숙소까지 모든 계획을 직접 준비하는 등 맏형다운 든든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본격 여행을 떠난 시작한 사람은 몽마르트 언덕 구경에 이어 예술의 성지인 파리 캐리커처 체험도 즐겼다. 이곳에서 둘째 에디남은 "나는 공유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다"라며 남다른 외모 자신감을 드러내 에릭남이 "큰일날소리"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