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은 밤이좋아' 8090년대 여심 저격수 등장...이범학,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폭발적 열창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8 22: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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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8090년대 여심 저격수들이 등장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우리가 사랑한 오빠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미스트롯2' 멤버들은 고퀄리티 가창 실력을 뽐내며 '화밤'의 '시그니처 송'인 김종찬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사진,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

이어 '레전드 오빠' 심신의 '욕심쟁이'를 시작으로 '얼굴 천재 오빠' 이규석의 '기차와 소나무', '인기스타 오빠' 이범학의 '이별 아닌 이별', '첫사랑 오빠' 김승진의 '유리창에 그린 안녕'까지 차례로 무대가 이어졌다.

이후 김승진과 심신은 선글라스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장한 '멋쟁이 오빠' 팀으로 뭉쳤고 '미스트롯2' 멤버들 역시 막강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이범학은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폭발적인 열창이 더해진 감동의 무대로 전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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