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결혼 소식 전하고 얼마 안가 아빠 된다…아내 임신 소식 "작은 루키 곧"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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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곧 아빠가 된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으로 가린 태아 초음파 사진 옆에 아기 옷·신발을 둔 사진을 찍어 올리면서 "작은 루키가 곧 우리 가족으로 합류하는 데 대한 기대가 크다"고 영어로 썼다. 

이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린 것이다. 이 게시물에는 1시간여 만에 동료와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50만개 넘게 달렸다.


▲(사진, JTBC 캡처)


앞서 오타니는 지난 2월 일본여자프로농구 선수 출신인 다나카 마미코와 결혼을 발표하며 "새로운 팀과 새로운 환경에서 새 출발 한다"며 "두 사람이 힘을 합해 서로를 응원하고 팬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타니는 지난달 초에는 소속팀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 우승 축하 행사에 아내 마미코와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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