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하고 일본 활동 제기한 박유천 근황 전해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7 0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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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유천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유천이 일본 활동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박유천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시하며 후쿠오카라고 밝혔다.

사진 속 박유천은 동생 박유환을 포함한 다른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즐거운 듯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후쿠오카 팬미팅을 마친 후 뒤풀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박유천은 지난 9월 데뷔 앨범 발매 및 ‘박유천 2024 크리스마스 투어’ 개최 기자회견을 가졌던 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를 돌며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사진, 박유천 인스타그램)



한편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유천은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말했으나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하고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박유천은 은퇴 의사를 번복해 활동을 재개했다. 또 박유천은 지난해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오르기도 했다.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900만원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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