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박성훈, 패러디한 'AV 표지' 빛삭 논란에..."DM확인하다가 실수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31 09: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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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성훈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한 배우 박성훈이 자신의 SNS에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한 AV 사진을 올린 뒤 급하게 삭제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박성훈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재됐다가 삭제된 사진'이라는 게시글들이 다수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AV 배우들인 것 같은데 박성훈이 흉한 수위 센 사진을 올렸다가 빛삭 했다"며 "원본 사진은 수위가 너무 세서 임의로 모자이크 처리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곧바로 삭제됐으나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됐다.


▲(사진, 박성훈 인스타그램)


이에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다수 언론매체에 "박성훈 씨의 소셜미디어에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너무 많이 오고 있는 가운데 DM을 확인하다 실수로 업로드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 본인도 너무 놀랐고 이런 시국에 그런 실수를 하게 돼 너무 죄송해하고 있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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