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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
4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극본 박혜진)3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의 뒤를 캐기 위해 남한준의 카페에 숨어든 한재희(오연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재희는 남한준이 자리를 비운 사이 카페 '미남당'에 숨어들었다. 카페로 위장한 점집에서 수상한 컴퓨터와 자료들을 발견했을 때 MK 노블 호텔 대표 이민경(황우슬혜 분)의 의뢰 일을 마치고 돌아온 남한준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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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
당황한 한재희는 남한준의 옷장에 숨어들었다. 옷을 갈아입는 남한준을 바라보던 한재희의 핸드폰의 진동이 울리자 남한준은 옷장을 열었다.
그 순간 한재희는 남한준의 눈을 가리고 몸싸움을 시작했다. 머리에 부딪힌 남한준은 한재희의 가방에 붙은 인형을 잡아당겼다.
이후 남한준은 점괘를 보러온 나광태(정하준 분)에 "너 눈치없고 감성 충만하고 섬세한 놈인데 강력반이라 이거냐"며 "네 앞길에 새로운 문이 열릴 거 같은데 그건 바로 헬게이트, 미움의 문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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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
이어 "넌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겠지만 계속 비난받고 미움받는다"며 "범죄가 네 잘못이 아니지만 범인 못잡는 건 네 잘못이다"고 했다.
그러자 이를 지보던 한재희는 "그래서 도망쳤냐"며 "당신 무당 아니라 프로파일러지 않냐"고 했다. 이어 "진짜 신내림 받은 거 맞냐"며 "신내림 받았다 사기 치고 알량한 프로파일러 행세 재주로 사람들 농락하는 거 아닌가 솔직히 3년 전 증거조작 혐의로 실형받지 않았나"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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