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이칸희 앞에서 무릎 꿇은 김사권...양미경, 박하나 임신 눈치 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30 2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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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사권이 결국 이칸희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58회에서는  한성미(이칸희 분) 앞에서 무릎을 꿇은 서민기(김사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기는 한성미와 강지나(이연두 분) 때문에 속상해서 눈물을 흘리는 정주리(전수경 분)를 바라 보면서 뭔가 결심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때 서민기에게 강지나 전화가 걸려왔다. 서민기는 한성미가 집으로 와서 자고 가는 바람에 다음날 출근은 따로 하자고 했다. 이에 서민기는 "언제까지 숨겨야 하냐"고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고 결국 강지나 집으로 찾아갔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서민기는 한성미 앞에서 무릎을 꿇으며 강지나와의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 한성미가 이를 무시하자 서민기는 "구단수(박상남 분)가 후계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시냐"며 "제가 회장에 오른다면 허락해 주시겠냐"고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했다.

 

이가운데 맹공희(박하나 분)는 가족 다같이 있는 식사 시간에 입덧을 하고 방으로 들어왔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강명자(양미경 분)는 맹공희에게 다가가 "너 왜 자꾸 속이 안좋은거냐"며 "설마 애 가졌냐"고 해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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