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조예영, 한정민 빨래까지..."나 믿고 올라올 생각은 없는거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8 23: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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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돌싱글즈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예영과 한정민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MBN '돌싱글즈3'에서는 조예영, 한정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정민이 출근하자 조예영은 청소를 마친 후 빨래통에서 작은 빨래감을 들고 손빨래를 시작했다. MC들은 조예영이 손빨래를 하자 놀랐다. 인터뷰에서 조예영은 "바구니에 있는 양말과 속옷만 손빨래를 했다"고 했다.

 

이어 "그냥 해주고 싶었다"며 "제가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그냥 해주고 싶어서 한거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퇴근한 한정민은 조예영이 손빨래를 한 사실을 알고 "그걸 왜 하냐"며 "조선시대냐"라고 말하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사진, MBN '돌싱글즈3' 캡처)

 

한편 한정민의 가족인 매형이 오기로 하자 조예영은 일찍부터 한정민과 매형을 위해 수육을 정성스레 삶으며 손님맞이를 준비했다. 이때 조예영은 한정민의 매형에게 한정민 칭찬을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조예영은 두 사람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 "나를 믿고 올라올 생각은 안 해봤냐"고 직구로 물어봐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날 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와 경제적 온도차로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눴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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