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동원아 여행가자' 장민호 위한 맞춤형 효도 풀 패키지 여행은 과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4 22: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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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동원이 오직 장민호를 위한 맞춤형 효도 패키지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에서는 장민호-정동원의 제주도 마지막 이야기와 새로운 강화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 여행을 만끽하던 두 사람은 갑작스럽게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듣게 됐고, 장민호가 그토록 원했던 승마 체험이 취고되고 말았다.

결국 노래방 대결로 이어졌고 정동원 팀에 패색이 짙게 드리운 가운데, 정동원 팀 비밀 병기로 활약할 깜짝 '지우개 요정'이 등장해 환호를 쏟게 했다. 낮은 점수를 지워줄 이 '지우개 요정'은 노래방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 TV조선 '동원아 여행가자' 캡처)

정동원과 장민호는 서로의 노래를 바꿔서 부르는 본격적인 노래 대결을 시작했고, 정동원은 '정답은 없다'라는 절묘한 선곡으로 선제공격에 나섰다. 특히 정동원은 팀의 수장답게 고득점을 얻으며 승부를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 이에 장민호는 영월에서도 내내 듣던 애창곡 1번 '너라고 부를게'를 선곡하며 동원을 바짝 긴장하게 했다. 

그런가하면 정동원은 그동안 많은 추억을 선물해준 장민호가 제주 여행 때 가장 하고 싶었던 승마를 못 하고 온 것이 마음에 걸렸던 듯 장민호만을 위한 강화도 여행 기획을 손수 진행해 감동을 자아냈다.

정동원은 조개구이 만찬부터 힐링을 위한 요가 수업, 동셰프의 풀코스 디너까지 장민호 맞춤형 알차게 준비한 동원 투어 효도 패키지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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