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 호텔 임원 면접서 빛나는 존재감+오연서에 첫눈에 반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7 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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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인국의 강렬한 첫등장이 눈길을 끈다.


27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극본 박혜진) 1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한준 'MK 노블 호텔' 면접을 모니터 했다. 남한준은 'MK 노블 호텔' 대표인 이민경(황우슬혜 분)의 초대로 면접 상황을 모니터하며 지원자들의 과거를 맞췄다. 

▲(사진, KBS2TV '미남당' 캡처)

지켜보던 남한준은 모니터 속 외국인 지원자에게 "저 이상한 기운은 뭐지"라며 면접장에 직접 나타나 굿을 하기 시작했다. 남한준은 "이새끼 자르고 저 자리부터 다시 뽑아"라며 "얼마 전 자살한 여비서의 원한이 이 새끼한테 붙어있어"고 했다.

그런가하면 한재희(오연서 분)는 대운 경찰서 강력 7팀에 발령받아 왔다.  재희가 용의자를 잡는데 성공하고 그 모습을 남혜준(강미나 분)과 함께 CCTV를 통해 지켜보던 남한준은 "완전 내 스타이일"라며 한재희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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