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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star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T아일랜드 출신 최민환이 라붐 출신 율희의 잦은 가출과 수면 습관이 이혼 사유라고 주장했다.
13일 최민환은 매체 디스패치와 인터뷰를 통해 유흥업소 출입 이전인 2021년 8월에도 매니저에게 이혼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밤에 놀고 낮에 자는 패턴 때문에 양육에도 충실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민환은 "우리는 만 5년을 함께 살았다"며 "그동안 율희는 다툼을 이유로 20회 넘게 가출했고 짧게는 하루이틀 길게는 일주일에서 열흘도 있었다"면서 이혼 귀책 사유가 율희에게 있다고 했다.
또 "율희가 비정상적으로 잠이 많다"며 "하루 18~20시간을 잘 때도 있고 그걸 거론하면 벌컥 화를 내고 어머니와 함께 사는데 율희는 어머니 앞에서 ‘미친X아’, ‘C발’ 등 욕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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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star 캡처) |
당시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둘은 율희의 낮잠 문제로 말다툼을 했고 율희는 이를 이유로 첫째를 데리고 가출했다.
이어 두 사람의 메시지도 공개됐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율희는 "난 오빠가 날 가정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처럼 대하는 말들 때문에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우리 엄마한테 새벽에 싸웠다고 전화해서는 다짜고짜 나 데리고 가라는 소리에 열받아서 욕한 거다"고 했다.
이가운데 최민환은 이름바 '셔츠룸'에 문의를 했다는 사실은 인정했다. 그러면서 "그곳은 성매매 업소가 아니다"며 "율희 생일파티를 열었던 가라오케다"고 했다.
이어 "아는 형이 일하는 곳인데 그날 방이 없다고 해서 다른 곳도 물어본 거다"며 "가라오케에 방이 없다고 해서 셔츠룸도 물어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성매매는 절대 없었다"며 "하지만 오해할 만 했으니 내 잘못을 인정했고 사과했고 반성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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