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정은표♥김하얀, 어느새 훌쩍 큰 아들 근황 전해..."곧 병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4 10: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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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은표, 김하얀 부부가 아이들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정은표, 김하얀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은표는 근황에 대해 "평안하고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큰 아들은 조금 있으면 병장단다"고 하며 서울대 간 큰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군대 생활 잘 하고 있다"며 "6개월 정도 남았고 둘째는 수능보고 대학 원서 내고 합격 여부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은표는 "오해를 하시면 안 되는 게, 잘 봤다는 게 아니라 스스로 할 만큼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이어 김하얀은 "둘째가 부담감이 있었을 텐데 그래도 수능 보고 나와서 표정이 밝길래 '어땠냐'고 물으니 '할 만큼 했어' 하더라"며 "그래서 그냥 '그럼 됐다'고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셋째는 초등학교 졸업했는데 첫째, 둘째와 다르게 공부도 안 하고 학교 가기 싫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셋째가 걱정되지 않냐는 질문에 정은표는 "걱정을 왜 하냐 셋째를 보면 우리 거울을 보는 것 같다"며 "나와 아내도 노는 걸 좋아했고 오히려 셋째가 나를 너무 닮아서 정상이라 생각하고 큰애와 둘째가 돌연변이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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