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조나단 연예인병 언급에 파트리샤 "여자친구에게 차인 적 있어" 폭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6 23:00:36
  • -
  • +
  • 인쇄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파트리샤가 오빠 조나단의 연애사를 폭로했다.

 

6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샘 해밍턴, 조나단, 파트리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과 파트리샤에게 "둘 중 누가 더 연예인병에 걸린 거 같냐"라고 물었다. 파트리샤는 "오빠"라며 "오빠는 유명해지니까 마트 갈 때도 깔맞춤을 한다"며 "옷을 고르는데 5분이나 걸린다"라고 폭로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조나단은 "다들 그러지 않냐"며 "분리수거 룩, 마트 룩, 지하철 룩 다 있지 않냐"고 하며 꾸안꾸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SBS '돌싱포맨' 캡처)

 

이를 들은 이상민은 "혹시 조나단은 걸어 다닐 때 누가 쳐다본다고 생각을 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나단은 "쳐다본다고 생각한다"라고 했고 모두들 조나단이 연예인 병이라고 했다.

 

이어 조나단은 여동생 파트리샤가 고백 후 전학간 남학생이 한두 명이 아니었다며 폭로를 시작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조나단은 고백 거절당한 적 있냐"고 물었고 파트리샤가 냉큼 "차인 적 있다"고 했다.

 

이에 조나단은 "그땐 공부해야 하니까 헤어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파트리샤는 "그 언니 나중에 디스코 팡팡하는 거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