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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구준엽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구준엽이 아내인 대만 배우 서희원을 잃은 고통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구준엽은 자신의 SNS에 "2025년 2월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고 했다.
이어 구준엽은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이라며 "저에게 희원이와 함께한 시간들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하고 값어치 있는 선물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가 제일 사랑하는 가족들을 지켜주는 것이 마지막으로 제가 할 일"이라며 "크나큰 상실의 아픔과 애도의 시간이 지나가기도 전에 악마 같은 사람들이 우리 가족들과 저의 사랑을 매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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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구준엽 인스타그램) |
구준엽은 "우리 가족에게 흠집을 내려고 보험과 비용에 대한 가짜뉴스를 만들어 상처를 주고 있다"며 "제발 우리 희원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가만히 계셔주실 수는 없는 것이냐"고 했다.
그러면서 구준엽은 대만 매체에서 다뤄진 서희원의 1200억원 유산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구준엽은 "모든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저에 대한 권한은 장모님께 모두 드릴 생각"이라며 "아이들의 권한은 나쁜 사람들이 손대지 못하도록 변호사를 통해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보호해 주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하려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희원이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애도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를 표한다"고 인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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