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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스트릿맨파이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카피 챌린지 중간 점검이 눈길을 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net '스맨파'에서는 글로벌 K-DANCE 미션이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글로벌 K-DANCE 미션에서 맞붙는 두 팀은 빅뱅,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중 한 아티스트의 노래에 안무를 짠 뒤 해당 퍼포먼스로 대중의 평가를 받게됐다.
앞서 지난 주 계급 미션을 통해 각 계급 댄서들의 댄스 비디오가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미션의 룰은 그 중 특정 구간에 맞춰 상대 크루의 안무를 완벽하게 카피해야 하는 안무 카피 챌린지로 꾸며졌다.
특히 안무 카피 챌린지 중간 점검에서 파이트저지들의 판정에 따라 패한 크루에게는 승자 크루의 백업 댄서로 무대에 서는 페널티가 적용된다. 이에 모든 참가자들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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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스트릿맨파이터' 캡처) |
프라임킹즈의 리더 트릭스는 "절대 백업 댄서가 안돼야 한다"고 다짐했고 엠비셔스의 리더 오천은 "한 번도 백업으로 선 적이 없는데 이번에도 서지 않을 예정"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약자 지목 배틀부터 신경전을 펼쳐왔던 YGX와 엠비셔스가 이번 미션에서도 맞붙게 됐다. 세븐틴의 곡으로 승부를 펼칠 두 팀은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하며 양보 없는 신경전을 벌였다.
또 K-POP 안무의 아버지 백구영, 최영준이 포진한 원밀리언과 현재 코레오 신에서 가장 핫한 크루인 위댐보이즈가 대결에 나섰다. 특히 원밀리언이 위댐보이즈의 백업 댄서로 무대에 서서 자존심을 구기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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