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원 전 시모의 충격적인 행보..."돈벌이로 이용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09 0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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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희원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근 구준엽 아내이자 대만 배우 서희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서희원의 전 시어머니의행보가 많은 네티즌들의 맹비난을 받고 있다.

 
최근 대만 매체 리버티 타임스에 따르면 서희원의 전 시어머니 장란이 구준엽 등 서희원의 유족이 서희원 유해를 안고 대만으로 돌아온 날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은 네티즌들 신고로 약 1시간 만에 종료됐다.
 
장란은 방송에서 "내 아들이 서희원 유족에게 전세기를 빌려줬다"고 하더니 물건을 판매했다. 또한 "양심에 거리낌 없이 번 돈으로 밥을 먹으면 잘 넘어간다"라는 말도 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사진, 서희원 인스타그램)


보도에 따르면 장란은 해당 라이브 방송을 통해 100만 위안, 한국 돈으로 약 2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런 장란의 행보에 분노하며 비난을 쏟아냈다. 앞서 장란은 서희원이 이혼 후 구준엽과 재혼을 발표하자 서희원이 아이들을 볼모로 잡고 이용하고 있으며 구준엽과 불륜이었다는 등 각종 비난과 루머를 퍼트린 바 있다.

한편 서희원은 지난 2일 일본 여행 중 폐렴 합병증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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