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엄현경 도와주는 권화운, 수상해 하는 이승연..."너 왜 안 하던 짓을 하고 그러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7 19: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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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권화운이 엄현경을 도와줬다.

 

7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98회에서는 용수정(엄현경 분)을 도와주는 주우진(권화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용수정이 민경화(이승연 분)에게 들킬 위험에 처하자 주우진이 도와줬다. 

 

용수정이 민경화 차를 뒤지고 있을 때 주우진이 용수정을 끌고 가 차키를 건네 받은 뒤 연기를 한 것이다. 차가 이상함을 눈치 챈 민경화는 주우진에게 다가갔다. 주우진은 아무렇지 않게 연기를 시작했다.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민경화는 "너 여기서 뭐하냐"고 했고 주우진은 "어머니를 기다렸다"며 "차 좀 바꾸려고 했더니 일찍 나오셨다"고 했다. 민경화는 "트렁크가 열려 있어서 놀랐다"고 했다. 주우진은 "이장관님 소식 들었다"며 "장예식장까지 모셔다 드리겠다"고 했다.

 

민경화는 그런 주우진을 쳐다보며 "너 왜 안하던 짓을 하고 그러냐"고 했다. 이에 주우진은 "저 앞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했잖냐"고 했다. 이에 민경화는 "그래 오랜만에 니가 운전하는  차 타 보자"고 했다.

 

이 모든 것을 용수정이 지켜보고 있었고 주우진은 그런 용수정을 쳐다 본 뒤 차를 타도 떠났다. 이후 용수정은 왜 주우진이 자신을 도와줬는지 의아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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