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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뉴진스 멤버 5인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지난달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저희 5명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도어는 저희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속사로서 저희들의 이익을 위해 성실히 매니지먼트를 할 의무가 있다"며 "저희 5명은 13일 어도어에 의무위반 사항을 시정해달라는 마지막 요구를 했다"고 했다.
또 "시정요구 기간인 14일이 지났지만 어도어는 시정을 거부하였고 시정을 요구한 그 어떤 사항도 해결되지 않았다"며 "저희 5명은 지난 몇 개월 간 어도어에 여러 차레 시정 요구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도어는 이에 대해 회피와 변명으로 일관했다"며 "서로를 존중하는 진정한 소통은 어도어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은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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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또한 "어도어의 회신을 기다리지 않았다는 어도어의 주장은 말장난에 불과하다"며 "본 해지 통지는 전속계약에 따른 것으로 저희 5명이 직접 해지 통지 문서에 서명했다"고 했다.
이어 "해당 통지가 29일 어도어에 도달함으로써 그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며 "즉 그 시점부터 전속계약은 효력이 없고 따라서 전속계약을 해지하기 위하여 가처분 신청을 할 이유는 없으며 저희는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저희 5명의 결정은 오랜 고민 끝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저희 5명은 소속 아티스트 보호라는 기본적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어도어에 더 이상 남아 있을 수 없으며 전속계약 유지는 저희들에게 극심한 정신적 고통만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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