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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과 최웅이 서로를 의심했다.
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67회에서는 정우진(최웅 분)과 민주련(김규선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진은 김석기(진주형 분)와 껴안고 있던 민주련을 떠올렸다. 정우진이 생각에 잠겨 있는 가운데 민주련 역시 생각에 빠져 있었다.
이때 정우진이 민주련 방에 찾아와 자냐고 했다. 이에 민주련은 "그냥 쉬고 있다"고 했다. 정우진은 "몸은 어떠냐"고 했고 민주련은 "이제 괜찮다"고 했다. 그러자 정우진은 "그래도 크게 다친 데가 없어서 다행이다"고 했다.
정우진은 "이건 단순 강도가 아니다"며 "훔쳐간 것도 별로 없지 않냐"고 했다. 민주련은 "그럼 뭐냐"고 했고 정우진은 "의도적으로 버린 짓이다"며 "누가 시킨 짓이던가 그런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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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민주련은 "의도적이라니 누가 시킨 거 같은데 그러냐"고 물었다. 정우진은 민주련을 의미심장하게 쳐다보며 "글쎄"라고 했고 민주련은 "혹시 백설아(한보름 분)냐"고 했다. 이에 정우진은 "백설아는 아닐 것 같다"며 "말은 심하게 해도 어제 같은 일을 행동에 옮길애는 아니다"고 했다.
그러더니 정우진은 "아 이건 다른 얘긴데 너한테 묻고 싶은 게 있다"며 "민주련 너는 김석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민주련은 "갑자기 김석기는 왜 묻냐"고 했고 정우진은 "피하지 말고 말해보라"고 했다. 그러자 민주련은 "오빠가 그런 거 물어보니까 기분이 묘하다"며 "신경쓰인다"고 했다. 정우진은 이성으로 느끼냐 했고 민주련은 그런 게 아니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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