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최정윤의 문자를 받고 심이영을 떠나는 정영섭..."우리 헤어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9 19:50:57
  • -
  • +
  • 인쇄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의 문자를 본 정영섭이 심이영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4회에서는 진상아(최정윤 분)의 문자를 받고 피선주(심이영 분)에게 이별을 고하는 전남진(정영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남진은 피선주와 밖에서 대화를 하게 됐고 이때 진상아에게 문자가 왔다. 문자 내용은 "좋다"며 "당신 속도 내가 맞출거니 각자 가정 정리하자"였다.

 

진상아 문자를 받고 전남진은 생각에 빠졌고 그런 전남진 뒤에서 피선주는 "내가 다 미안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자 전남진은 "우리 헤어지자"고 했다.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전남진 말에 피선주는 깜짝 놀랐다. 피선주는 "왜냐"며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이에 전남진은 "너랑 사는거 힘들고 지친다"고 했다. 피선주는 이말에 충격을 받았다.

 

계속해서 전남진은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난 결심했다"며 "너도 마음 가라앉히고 차분히 생각해 보라'고 한 뒤 그대로 가버렸다. 피선주는 충격받은 얼굴로 멀어지는 전남진 뒷 모습을 바라봤다. 전남진은 피선주를 버려 두고 진상아에게 곧바로 뛰어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