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호중X진성의 끈끈한 우정 부터 고속도로 위 아이유 금잔디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7 23: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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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호중과 진성의 관계성이 눈길을 끈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진성, 김호중, 금잔디, 신동, 있지 채령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성은 "김호중이 궁금해서 사회복무를 할 때 전화해 인생 얘기를 하곤 했고 용돈도 줬다"며 "제가 그때 지갑에 돈이 좀 있었는데 그걸 다 주면 제가 또 주고 일부만 꺼냈더니 4장이었다"고 했고 20만원이라 했다.

 

그런가 하면 김호중은 진성에게 받은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그래서 오늘 의상을 제가 맞춰드렸다"고 말했다. 진성은 이에 "제가 일어나서 보여드리겠다"며 "기성복이 아닌 맞춤형이다"고 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한편 안영미는 금잔디에게 "고속도로 위 아이유로 불리고 있다고 하던데"라고 했다.

 

금잔디는 이에 "감사하게도 생긴 건 너무 다르지만 사실 오늘 이 자리도 너무 감사한 게 김호중과 신동 사이에 껴줘서 굉장히 말라 보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속도로 앨범은 진성 선배님이 바로 윗세대 메들리로 너무나도 큰 역할을 하고 계셔서 선배님의 그 음악들을 듣고 연습하고 메들리를 불렀는데 300만 장 이상이 팔리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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