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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검찰이 먹방 유튜버 쯔양을 협박한 유튜버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가세연 대표가 협박·강요·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으로 고소된 사건을 형사5부에 배당했다.
검찰은 현재 사건을 배당받아 고소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쯔양 측은 가세연과 김 대표를 수원지검에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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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가세연은 라이브 방송에서 ‘전 남자친구 강요에 의해 유흥업소에서 일하게 됐다는 쯔양 측 해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쯔양은 가로세로연구소가 제기한 유흥업소 근무 배경 관련 의혹 등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수원지방검찰청에 협박·강요 및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유포 등 혐의로 김세의 대표를 고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쯔양 협박 사건 이후 유튜버 구제역이 쯔양을 협박해 돈을 받는 것을 방조한 혐의 등을 받는 유튜버 카라큘라가 구속됐다. 유튜버 구제역 또한 쯔양 공갈 협박 등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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