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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이 어린시절 기억 때문인지 악몽에 시달렸다.
2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16회에서는 악몽에 시달리는 윤세영(박리원 분)과 이를 달리는 최명지(지수원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나(한그루 분)는 미국에서 온 친구 이두나(이소윤 분)를 만났다. 이두나는 구하나에게 "나 엄마 집 찾은 것 같다"고 했다. 이에 구하나는 기뻐하면서 "그게 진짜냐"고 했다. 이두나는 바로 어린 시절 윤세영에 의해 실종된 윤유진이었다.
이가운데 윤세영은 안치실에 누군가가 있고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며 형사를 만나는 악몽을 꾸게 됐다. 윤세영은 악몽을 꾸고 나서 괴로워 했고 이 모습을 최명지가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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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윤세영은 윤유진을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DNA 매칭이면 100%인데 어떡하면 좋냐"고 했다. 이에 최명지는 "괜찮다"며 "걱정 마라 윤유진은 절대 안나타난다"고 했다.
하지만 계속 윤세영은 불안해 했고 최명지는 "엄마만 믿으라"며 "엄마 안 믿냐"고 했다. 이어 "침착하라"며 "큰 엄마 앞에서 표정 관리 잘하고 윤유진 오면 잘 챙겨주고 도와주겠다고 하라 그러면 아무일도 없을 거다"고 했다.
윤세영은 이에 "엄마는 뭘 믿고 그렇게 확신을 하는거냐"며 "설마 용한 무당들이 윤유진 죽었다고 해서 이러냐 어떻게 그 사람들 말만 믿고 이럴 수 있냐 나 못 믿는다"고 하면서 두려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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