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선주씨' 송창의, 최정윤X정영섭 불륜 알고 이별 선고 받은 심이영까지...극 치닫지만 또 결방한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0 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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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과 정영섭 불륜을 알게된 송창의, 그리고 정영섭에게 이별 선언을 듣게 된 심이영 등 극이 치닫고 있는 가운데 '친절한 선주씨'가 또 결방했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어야 할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5회가 또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소우(송창의 분)가 진상아(최정윤 분)와 전남진(정영섭 분)의 불륜 관계를 알았다.

 

김소우는 진상아와 전남진의 관계를 의심해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했고 이를 보고 두 사람의 불륜을 알게 됐다.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그런가 하면 전남진은 "당신 속도 내가 맞추겠다"며 "각자 가정 정리하자"는 진상아의 메시지에 피선주(심이영 분)에게 "헤어지자"며 "너랑 사는 거 힘들고 지친다"고 통보한 뒤 떠나버렸다.

 

이가운데 '친절한 선주씨'가 또 결방했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친절한 선주씨'가 방영되어야 할 시간에 '특집 MBC 뉴스데스크'가 편성됐다. 당초 '오늘N'이 오후 6시 5분에 편성되고 '친절한 선주씨'가 오후 7시 5분에 편성된 후 'MBC 뉴스데스크'는 오후 7시 40분에 편성됐다.

 

하지만 이날은 '오늘N' 방영 후 곧바로 '특집 MBC 뉴스데스크'가 편성됐다. 이는 최근 불거진 계엄령 여파와 탄핵 정국 탓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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