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 역대급 욕설 난무 하는 화면 보고 당황한 하하X김응수..."거북할 정돈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0 23: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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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욕설이 난무하는 부부의 모습에 모두가 충격을 받았다.


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서는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박향순, 한성훈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부부는 결혼 11년차 연상연하 헤어디자이너로, 함께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었다.

24시간 내내 붙어 있는 두 사람은 욕설을 주고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은 아내 때문에 연고도 없는 정읍으로 내려와 외톨이가 됐다고 호소했고, 아내는 남편에 대한 신뢰가 깨졌다고 했다. 

 

▲(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캡처)

부부의 모습에 하하는 "방송에선 욕설이 묵음 처리가 되겠지만 저희가 듣고 놀랬다"며 "수위가 세다"고 했다.

이어 소유진은 "숨이 턱턱 막힌다"고 했으며 김응수 역시 "듣기 거북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지민은 "생각보다 심하게 싸우는 것 같다"며 "솔직히 부부 사이가 맞나 싶을 정도다"며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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