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박리원, 한그루에 따귀...높아지는 긴장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0 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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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이 한그루 따귀를 때렸다.

 

1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7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 뺨을 때린 윤세영(박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나는 클럽에서 가이드로 알선 일을 하다가 해고됐다. 이에 분노한 구하나는 황진구(최상 분)를 찾아가 화를 내며 "저 가장이라 돈 벌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황진구는 "지금 일 하는거 안보이냐"며 "한 번만 더 내 앞에서 알짱거리면 이 바닥에서 영원히 퇴출당할 줄 알아라"고 했다. 이에 발끈한 구하나는 "그렇게 잘나면 남의 인생에 재 뿌려도 되는거냐"며 "나 편법쓴거 맞는데 뭐 당신한테 그래서 손해 간거 있냐 당신이 무슨 자격으로 직장까지 해고되게 하냐"고 따졌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황진구는 "저 진짜 동종업계 종사자로서 아주 창피하다"며 "그리고 얼마든지 심판할 수 있다"고 했다. 이에 구하나는 "당신 도덕성은 얼마나 깨끗하고 고결한데 그러냐"며 "당신은 살면서 불법 편법 저지른 적 없냐"고 했다. 이때 나타난 윤세영은 구하나 보고 당장 나가라고 쫓아냈다.

 

이후 구하나는 음식점에서 설거지 아르바이트를 했다. 윤세영은 구하나가 설거지 하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갑자기 다가가 따귀를 때리더니 "너 뭐냐"고 했다. 갑자기 맞은 구하나는 "나 왜 맞은거냐"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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