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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영미 SNS)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영미가 곧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의 코너 '무엇이든 물어볼게요'에는 정영한 아나운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한 청취자는 "사회나 축가를 맡은 사람은 축의금을 안 해도 된다는 의견과 일단 해야 한다는 의견이 갈리는 데 뭐가 맞는 거냐"며 "경험이 많은 분을 찾아서 물어봐 달라"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안영미는 "나 같은 경우도 신인 때부터 사회를 몇 번 봤는데 난 결혼식 사회를 부탁하는 사람이 정장 한 벌을 해줘야 한다고 들었다"며 "부탁한 입장이니까 그게 당연한 거라고 들었는데 난 한 번도 받아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안 주고 안 받는 거로 무언의 딜을 한 거라고 생각했다"며 "왜냐하면 그 친구들도 나한테 안 줬고 나도 어쨌든 사회를 봐줬으니까 축의금은 퉁쳐도 되지 않을까 하면서 그동안 나는 안 냈다"고 말했다.
또한 이상준은 그동안 결혼식 사회를 몇 번이나 봤냐는 질문에 "지금은 나이가 있어서 안 하고 신인 때는 많이 했다"며 "한 달에 많으면 8번도 사회를 본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상준은 "축의금은 약간 난감한데 나도 사회 봤을 때는 안 낼 때가 있고 낼 때가 있다"며 "나보다 직장 상사거나 나이 많은 분이 부탁하면 축의금을 안 내는데 동생이나 후배가 부탁했을 때는 사회도 봐주고 축의금도 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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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영미 SNS) |
이를 들은 안영미는 "내가 동생이지 않냐"며 "내가 결혼식을 안 올려서 조만간 올릴 예정이다"라고 말했고 이상준은 "결혼 안 하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안영미는 "자꾸 의혹이 일고 있는데 혼인신고는 했다"며 "조만간 결혼식 올릴 건데 사회 부탁드려도 되겠냐"며 결혼식 사회를 부탁했다.
이에 이상준은 돌잔치에 대해 언급했고 안영미는 "돌잔치 못 당겼다"며 "못 당겨서 굳이 결혼식 올리려고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게임 회사에 재직 중인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장거리 결혼생활을 하던 안영미는 지난해 7월 아들을 출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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