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이상엽, 서예지 대신 칼에 찔려...충격받은 서예지 "불륜녀 못하겠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7 23: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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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이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상엽이 서예지를 지키려다가 칼에 맞았다.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이브'(연출 박봉섭/극본 윤영미)12회에서는 서은평(이상엽 분)이 이라엘(서예지 분)를 보호하려다가 대신 피습을 당해 칼에 찔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은평을 찾아간 장문희(이일화 분)는 이라엘의 의료기록을 보여줬다. 이를 본 서은평은 "자살 시도를 했었냐"며 놀랐다.

 

▲(사진, tvN '이브' 캡처)

그러자 장문희는 "부모님 사고 이후 공황장애가 심각했다"며 "정신적인 문제가 컸는데 지금도 치유됐다고 보기가 어렵다"고 했다. 

 

이어 강윤겸(박병은 분)을 언급하며 "사실 강회장하고 같이 있는 이라엘을 봤는데 불안정해 보였는데 아니나다를까 자해를 다시 시작했더라"고 전했다. 

 

이후 이라엘을 찾아간 서은평은 강윤겸이 통화를 하는 사이 문도완(차지혁 분)이 이라엘을 납치하려 접근한 것을 보고 막으려다가 칼에 맞고 말았다. 이라엘은 서은평이 칼에 찔린 것을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이라엘은 "더 이상 숨어서 불륜녀 프레임 쓰고 싶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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