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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이 한그루 뺨을 때렸다.
1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8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 뺨을 때린 윤세영(박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나는 두바이 손님이 식사를 안하고 나간것을 신경썼고 그것이 냉장육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손님과 가이드를 찾아낸 구하나는 가이드에게 "냉장육 때문에 식사를 안하신가 해서 찾아왔다"며 "이건 할랄 도시락인데 저녁 안드셨으면 이걸 드시라"고 내밀었다.
하지만 가이드는 "저녁 드셨다"고 하면서 자리를 떠버렸다. 하지만 손님들은 도시락에 관심을 가졌고 결국 식사를 하게됐다. 구하나는 "제 7년 단골 손님 중에도 그런 분 계시다"며 "냉장육은 입에도 안대는 분이 있다"고 했다.
이어 가이드에게 구하나는 "혹시 오늘 식사 때문에 대리 건설 사업에 문제 있는건 아닌지 여쭤봐 줄 수 있냐"고 했다. 손님은 문제 없다고 했고 구하나는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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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윤세영은 마당에서 터진 쓰레기봉투를 묶어 처리하고 있는 구하나에게 다가가 갑자기 따귀를 때렸다. 구하나는 "나 왜 맞았지"라며 당황했고 윤세영은 "백날 뒤져봐라 여기까지 쫓아 온 것 부터가 수상했다"며 "우리 스케줄 어떻게 알고 여기까지 쫓아 온거냐"고 했다.
그러면서 윤세영은 구하나에게 "온갖 말썽 일으키고 불법 저지르는 가이드"라며 "너 지금 우리 망치려고 스파이 짓 하다가 들켰다는 소리다"고 했다.
이어 "그러니까 남의 집 쓰레기나 뒤지고 있겠지"라며 "내가 너 탈탈 털어서 후속 기사 낼 거다"고 소리를 질렀다. 구하나가 설명하려 했지만 윤세영은 "가이드의 탈을 쓴 산업 스파이라고 너네 가족까지 얼굴 못 들고 다니게 할 거니까 딱 기다려라"고 화를 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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