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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티아라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 부부가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황재균이 한 술집에서 새벽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파장이 일고 있다.
황재균 술자리 사진을 발견한 팬은 온라인을 통해 황재균이 지난달 31일 대전에서 경기를 끝내고 서울로 올라와 다음 날인 1일 오전 6시까지 남녀 지인과 어울려 술을 마셨다고 주장했다.
황재균이 술을 마시는 해당 사진은 술집 SNS 계정에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진은 온라인에 퍼지면서 파경설을 재점화시켰다.
앞서 지난 6월 부산·경남권 방송인 KNN 라디오에서 야구 중계 중이던 이광길 해설위원이 광고 중 캐스터에게 "그거 아냐 황재균 이혼한 거"라고 말하는 목소리가 그대로 방송된 바 있다. 이에 황재균과 지연 부부는 결혼 1년 6개월 만에 파경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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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캡처) |
논란이 거세지자 지연 측은 다수 언론에 "이혼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내놨고 이 위원 역시 이에 대해 "오해였다"고 재차 사과했다. 하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게다가 지연이 황재균과 결혼 생활을 공개하던 유튜브 채널 업로드를 중단했다. 또 이혼설을 적극적으로 부정하지 않는 황재균의 태도도 부부 사이가 틀어진 것 아니냐는 의심을 부추겼다.
이와 함께 정규 리그 중인 황재균의 지나친 음주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 술자리 사진이 찍힌 1일 황재균은 경기·훈련이 모두 없었지만 쉬는 날이라도 지나친 음주는 ‘프로의식 부족’이라는 지적이다.
황재균은 지난 4일 롯데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4회말 수비 도중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으로 교체됐다. 허리디스크까지 있는 상황에서 장시간 술자리를 가진 것이라는 게 야구팬들의 주장이다.
술자리 사진이 일파만파 퍼진 가운데 황재균이 방문한 술집이 인근에서 '헌팅포차'로 유명한 곳이며 신화 멤버 이민우의 누나가 운영 중인 가게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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