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란 테헤란 아자디 타워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 이란에서 한국인 2명이 밀수 혐의로 현지 당국에 체포됐다.
1일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달 20일쯤 이란 남서부 지역에서 한국인 2명이 구금됐다.
체포된 한국인 가운데 1명은 공공기관 직원이며, 나머지 1명은 현지 교민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과 함께 이란인 1명도 체포됐다. 세 사람 모두 밀수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의 구체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란 당국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외교부 당국자는 “체포 대상자의 신상이나 구체적인 혐의 등은 공개하기 어렵다”며 “당분간 수사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외교부는 사건 발생 직후부터 대응에 나섰다. 현지 공관을 중심으로 이란 당국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체포된 한국인들에게는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
외교 당국은 수사 결과를 예의주시하면서 추가 조력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