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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T 아일랜드 최민환이 논란에 대해 인터뷰로 해명한 가운데 매니저와의 대화 내용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매체 디스패치는 최민환과 인터뷰를 통해 율희의 잦은 가출과 수면 습관이 이혼의 첫 번째 이유였다며 유책배우자가 아님을 주장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율희의 이혼 첫번째 귀책 사유는 율희가 양육에 충실하지 않은것이 이혼을 하게 된 배경이라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최민환과 매니저에게 2021년 8월 최민환이 메시지로 "나도 여기까지인 듯 이혼할 것 같다"며 "갑자기는 아니다"고 했다.
이에 놀란 매니저는 "왜 만우절이냐 싸웠냐"고 물었다. 최민환은 "엄청 크게 싸워서 집 나갔다"며 "맨날 잠만 자서 싸웠는데 이해가 안 되는게 어떻게 하루 종일 자냐"고 했다. 매니저가 "너 다이어트해서 예민해진 거 아니냐"며 "육아가 힘든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자 최민환은 "내가 맨날 보는데 무슨 육아가 힘드냐"며 "기저귀 하나도 안 갈아주고 밥은 먹었는지 신경도 안 쓴다"고 분노했다.
율희의 육아와 관련 최민환은 "군 복무 당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돌봄 선생님을 모셨다"며 "퇴근 뒤에는 내가 아이들을 돌봤고 어머니가 양육과 더불어 저녁 준비 등 집안일을 해줬고 율희에게 저녁 식사나 설거지를 요구한 적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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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이에 매니저는 "수면욕 힘들다"며 "너 없는 시간에 애 봤을 거 아니냐 잠 많이 잔다고 싸우는 건 아니니 않냐"고 하면서 율희를 옹호했다. 하지만 최민환은 "난 맨날 집에 있는데 하루 종일 잔다"며 "출근하면 9시에 나가서 4시에 오고 애들 낮잠 4시간씩 재우는데 진짜 미쳐버리겠다"고 했다.
매니저는 율희에 대해 "너 출근했을 때 일했겠지 그리고 어리고 놀고 싶은데 못 노니까 힘든 것도 있지 코로나라서 밖도 잘 못 나가고 식구도 많아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힘들지"라며 "너도 자는데 잔다고 뭐라고 해봐라 힘들지 빨리 사과하고 데려와라"고 했다.
하지만 최민환은 "자는 게 어느 정도여야지 하루에 18시간을 잔다"며 "어제 싸우다가 갑자기 첫째 데리고 나갔는데 진짜 이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매니저는 "피곤한가 보지 영양제라도 사주든가 해야지 싸우면 어떻게 하냐"며 "빨리 데리러 가라 이혼은 안 돼 좀 참아봐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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