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탄핵 정국에 尹 4차 담화까지...'이틀 째 결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2 21: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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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결혼하자 맹꽁아'가 이틀 째 결방이다.

 

12일 밤 8시 30분 방송되어야 할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47회가 또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지나(이연두 분)는 모든걸 버리고 서민기(김사권 분)에게 가겠다고 선언했고 맹공희는 계속 서민기에게 전화를 해봤지만 받지 않았다. 

 

이때 맹공희는 무슨일이 생겼나 걱정했지만 이후 밤이디어서야 "아까 못나가서 미안하다"며 "내일 이야기 하자"고 문자로 남겼다.

 

이가운데  KBS 편성표에 따르면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KBS1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는 특집 '뉴스9' 편성으로 인해 결방됐다. 

 

이에 KBS 측은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같은 편성은 혼란한 탄핵 정국 속 편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짐작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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