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2기 옥순 전남친 지인 폭로에 옥순 엄마까지 등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9 00: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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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전남자친구 지인, 엄마까지 등판해 눈길을 끈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22기 옥순과 관련된 일들이 일어났다. 옥순은 앞서 자신의 SNS에 "방송을 통해 비치는 부족한제 모습으로 인해 미혼모라는 말을 욕되게 만든 것 같아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옥순은 전남친에 대해서 "양육비가 최저로 책정될 만큼의 직업, 학벌, 능력을 갖춘 평범한 사람이고 유부남은 절대 아니다"며 "진술서는 전남친과 소송 시 작성했던 것이며 상대방이 거짓이라고 주장한 부분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상대방 속이고 기만해 아이를 가진 게 아니니 임신공격이라는 말도 그만해달라"고 호소하며 "둘의 합의하에 임신한거지만 임신 후 전남친은 태도를 바꿨고 낙태까지 종용 후 연락을 차단했다"고 했다.

심지어 "전남친 엄마와 누나까지 낙태를 종용했다"며 "하지만 아이를 낳아 기르기로 마음을 굳혔고 친정 엄마아빠까지 낙태를 원해 제주도로 도망쳐 아이를 출산했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옥순의 입장문 발표 이후 전남친 지인이라는 사람이 등장했다. 옥순 전남친 지인에 따르면 유부남, 이혼남 아니지만 부잣집 아들은 맞다고 했다.

이어 처음부터 옥순을 반대한 건 아니었고 오히려 옥순네서 과하게 금전 요구를 했기 때문에 틀어졌다고 주장했다. 지인은 옥순이 그런 부모를 말리기는 커녕 더 거들었다고까지 했다.

이러한 글에 옥순 엄마까지 등장했다. 옥순 엄마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은 "어떻게 벌을 받으려고 없는 소리를 만들어내냐"며 "전남친의 엄마와 누나가 찾아와 유산을 요구했다고 해서 아이 아빠를 한번 만나자고 했다"고 했다.

이어 "하지만 이미 마음이 돌아선거 같아 옥순이 아이를 키울 수 있게 서로 상의해서 끝내라고 했다"며 "이후 변호사를 통해 정리를 한 게 다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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