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서진이 군 면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서진은 최근 자신의 팬카페 글을 통해 "저는 2014년 11월 스무살 때 병역판정검사에서 7급 재검 대상 판정을 받았고 이후 여러 차례 재검사를 거쳐 2018년 최종적으로 5급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며 "10여 년 전부터 현재까지 병원에서 꾸준히 관련 치료를 위해 약물 복용과 심리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신질환으로 군 면제가 됐다고 하면 저를 향한 시선이 부정적으로 바뀌어 방송과 행사 등 저를 찾아주시는 곳도 없어져 가수 활동에 차질이 생길 것 같아 너무나 무서운 마음도 들었다"며 "입대 전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고 했다.
이어 "모두가 다 아는 히트곡 하나 정도는 만들고 싶다"며 "마이크를 관객에게 넘겼을 때 누구나 알 수 있는 떼창곡이 나오면 좋겠다"고 전했다.
![]() |
| ▲(사진, MBN 캡처) |
앞서 한 매체는 박서진이 20대 초반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가 논란이 되자 박서진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역시 "박서진이 20대 초반 가정사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확인했다.
이후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에는 박서진이 출연 중인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박서진은 "과거 인터뷰에서 '곧 입대를 앞둔 나이인데 앞으로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병역 면제를 이미 받았다는 사실을 바로 입 밖으로 내기가 어려웠다"며 "이 답변이 이렇게 큰일로 불거질 줄은 미처 몰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로 실망감을 느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뿐"이라고 사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