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이승연과 거래하는 임주은..."더이상 두고보지 않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9 19: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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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주은과 이승연이 거래를 했다.

 

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00회에서는 최혜라(임주은 분)가 민경화(이승연 분)와 거래하기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혜라와 민경화가 만나게 됐다. 민경화는 최혜라를 부르더니 "니 아버지란 인간이 주우진(권화운 분)을 죽일 뻔 했다"며 "몰랐냐 니 아버지가 이야기 안하더냐"고 했다. 놀란 최혜라는 "주우진 오빠는 괜찮은거냐"고 물었다.

 

민경화는 "크게 다치지 않은 걸 천운이라고 생각한다"며 "만약에 무슨일 있었으면 너랑 장명철(공정환 분) 내 손으로 찢어 죽였을 거다"고 했다. 이에 최혜라는 무릎을 꿇더니 "죄송하다"며 "저도 진짜 미치겠는게 그런 사람이 제 아버지라는 게 너무 괴롭고 진짜 하늘이 원망스럽다"고 했다.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그러자 민경환은 "너 눈물 바람 시키려고 여기 부른거 아니다"며 "눈물 닦고 앉아보라 우리가 이야기를 좀 나눠보자 뜻을 어떻게 모을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눠보자"고 제안했다. 

 

이후 최혜라는 정우진을 찾아가 괜찮냐고 물었다. 정우진은 "나 괜찮냐"며 "설마 어머니가 부르셨냐"고 했다. 최혜라는 "나도 이제 더이상 참지 않는다"며 "오빠 다치게 하는 거 절대 용서 못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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