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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웅이 한채영에게 버럭했다.
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회에서는 문정인(한채영 분)에게 화를 내는 정우진(최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련(김규선 분)과 정우진이 방에 있는데 문정인이 들어왔다. 문정인은 민주련에게 "너는 본부장이라는 기집애가 어떻게 그런 이야길 하냐"고 했다. 민주련은 "아무리 어려워도 정우진 오빠 등골 빼먹고 싶진 않으니까 그랬다"고 했다.
문정인은 "등골을 빼먹다니 무슨 말이냐"고 했고 민주련은 "솔직히 노예 계약이잖냐"며 "출연료 받으면 정우진이 얼마 가져가지 말이 출연료 30%이지 의상, 헤어, 피부관리, 메이크업 하다못해 차량 기름까지 제외하면 손에 쥐는건 거의 10%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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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이에 문정인은 "정우진을 누가 만들었냐 바로 이 문정인이 만들었다"며 "내가 없었으면 그 1%도 어림 없단 소리다"고 했다. 이어 정우진에게 "너 나 아니었으면 아직도 시궁창에서 뒹굴고 있겠지 그런 정우진을 주인공까지 올려놨는데 감히 날 무시하냐"며 "그리고 노예계약 맞아 너 문정인의 노예다"고 했다.
발끈한 정우진은 "함부로 말하지 마시라"며 "대표님이 절 만들었다면서 왜 항상 절 못마땅해 하시는거냐 노예니 뭐니 그런 상처 주면서 대체 왜그러냐"고 따졌다. 이에 문정인은 "그래서 너 지금 나한테 대드는거냐"고 했다. 이말에 정우진은 "저도 사람이다"고 고함을 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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