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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재성이 최수린에게 관심을 보였다.
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3회에서는 오드리(최수린 분)에게 관심을 가지는 맹경태(최재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경태는 오드리가 하는 수선집을 찾아 옷을 건네며 "이거 이염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오드리는 "여길 좀 잘라내고 다른 천 덧붙이면 될 것 같다"며 "금방 되는데 기다리시겠냐 아니면 나중에 찾으러 오시겠냐"고 했다. 맹경태는 기다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가게명인 '티파니 수선집'에 대해 "운치 있다"고 했다.
그러자 오드리는 "제가 '티파니에서아침을' 영화를 감명깊게 봤다"고 했다. 이에 맹경태는 "그러고 보니까 오드리 햅번하고 많이 닮으셨다"며 "그런 소리 자주 들으시지 않냐"고 했다. 오드리는 웃으며 "과찬으시다"며 "제 이름이 오드리다"고 했다.
놀란 맹경태는 "본명이시냐"고 했고 오드리는 "본명은 버렸다"며 "비밀있는 여잔 아름답다는 말을 아시냐"고 했다. 맹경태는 "그런말이 있냐"고 물었고 오드리는 "사실 제가 지어낸거다"며 "사람들 아프리카 속담이라 하면 다 속더라"고 했고 맹경태는 그런 오드리말에 웃었다. 이때 등장한 강명자(양미경 분)는 그런 두 사람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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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그런가하면 강지나(이연두 분)는 맹공희(박하나 분)를 감싸는 서민기(김사권 분) 모습에 분노했다. 맹공희는 촬영장에서 서민기에게 모델 패션에 대한 제안을 했다. 이를 들은 강지나는 다가와 "저 모델에 모자가 어울린다고 생각하냐"고 하면서 화를 냈다.
맹공희는 자신의 의견을 제안했지만 강지나는 "주제넘게 나서지 마라"고 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서민기는 "왜그러냐"며 "난 좋은 것 같다"고 하면서 맹공희 편을 들었다. 분노한 강지나는 "지금 내 시안을 건들이겠다는거냐"고 했고 서민기는 "그냥 한번 찍어보자"며 "별로면 다시 찍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후 서민기와 둘만 있게 된 자리에서 강지나는 "왜 자꾸 맹공희를 챙기냐"고 화를 냈다. 서민기는 "열심히 하는 게 예쁘지 않냐"고 했다. 강지나는 "아무튼 불쌍한 사람 보면 못 참는다"며 "박애주의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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