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신해리 향년 32세에 사망..."보고 싶을 거야" 추모 잇따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6 01: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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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해리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레이싱모델 신해리 향년 32세에 사망..."보고 싶을 거야" 추모 잇따라


레이싱모델 겸 로드걸 신해리가 갑작스럽게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레이싱모델 조인영은 지난 14일 "사랑하는 우리 해리 가는 길 외롭지 않게 깊은 애도와 명복을 부탁드린다"며 신해리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빈소는 서울 노원구 더조은요양병원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신해리의 사망 원인은 다수 매체를 통해 심장마비라고 보도됐으나 정확히 공식 입장이 나온 것은 아니다.


 

▲(사진, 신해리 인스타그램)


게다가 사망 얼마 전 신해리는 SNS 게시물을 올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인들은 "보고싶을 거야" "너무 맑고 착했던 우리 해리 그곳에선 행복해야 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예쁘게 웃던 언니의 모습을 잊을 수 없어요" 등의 글을 남기며 애도했다.

한편 1992년생인 신해리는 2012년 미스코리아 경남 대회에서 입상한 후 2014년부터 레이싱모델로 활동해 왔고 지난 2018년부터는 로드FC의 로드걸로도 활동하며 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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