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수, 반전의 매력 있었나...첫인상 투표 인기남 등극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6 23: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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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수가 인기남이 됐다.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첫인상 투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녀 솔로들이 첫인상 투표를 하게 됐는데 여기서 여성 출연자들이 남성 출연자에게 천마 진액을 건네는 방식이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먼저 영숙은 영식을 선택했고 옥순도 영식을 택했다. 정숙은 자신을 선택했던 영수를 택했고 순자 역시 영수에게 향했다.

영자와 영철은 서로를 선택했다. 광수, 상철, 영호 등이 한 표도 받지 못한 가운데 현숙이 나섰고 영수에게 나가갔다.

무려 3표나 받은 영수는 "사실 거의 0표를 생각하고 왔는데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내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되겠고 자신감을 가져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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