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깨어난 박인환, 금새록에 "침대 밑에 둔 돈이 없어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4 20: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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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인환이 깨어났다.

 

1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23회에서는 이만득(박인환 분)이 깨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득은 침대 밑에 둔 62억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그 충격에 놀라 머리를 부딪히는 바람에 쓰러졌는데 이후 일어난 것이다. 

 

서강주(김정현 분)에게 이다림(금새록 분)은 "할머니랑 엄마도 돈 없어진 거 알고 놀라고 두 분 다 잘못되면 어떡하냐"고 하면서 불안해 했다.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이다림은 자신 때문에 이만득이 돌아가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죄책감에 빠졌고 이런 이다금을 본 서강주 역시 고민에 빠졌다. 이가운데 이만득은 의식을 회복했다. 

 

이만득은 정신을 차리자마자 고봉희(박지영 분)과 안길례(김영옥 분)에게 "침대 밑에 돈이 없다며 "누가 가져갔고 텅 비어있더라 나 이거 헛 것 본거 아니다"고 했다. 이만득은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사냐"고 하며 걱정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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