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탕 싸움' 최동석X박지윤, SNS감시 의혹 재조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8 0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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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최동석과 박지윤의 부부간 성폭행 의혹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최동석이 자신을 감시하기 위해 SNS를 시작했다는 박지윤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는 박지윤은 지난 2015년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 "남편이 내 일상을 보기 위해 SNS에 가입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주목했다.


▲(사진, YTN 캡처)


당시 방송에서 박지윤은 "내가 남편한테 전화를 잘 안하는 스타일이다"며 "그래서 남편은 내가 어디서 누구와 뭘 하고 다니는지 궁금한 나머지 내 일상생활을 감시하기 위해 SNS에 가입해서 나만 팔로우한다"고 설명했다.

또 박지윤은 2016년 방송된 SBS플러스 '손맛토크쇼 베테랑'에서도 "계속 나를 감시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내 일거수일투족에 반응을 한다"며 "이를테면 내가 SNS를 활발히 하는 편인데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주는 게 남편이고 내가 어디 가서 무엇을 하나 늘 지켜보는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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