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리원이 한그루를 증오했다.
30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42회에서는 구하나(한그루 분)에 대한 증오를 키워가는 윤세영(박리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영에게 구하나는 왜 자신의 방에 있냐고 물었고 당황한 윤세영은 "인형 갖다 놨다"고 둘러댔다. 윤세영은 속으로 구하나에게 "하루아침에 신데렐라가 된 기분은 어떠냐"고 했다. 상상 속 구하나는 "너도 신데렐라 되어 봤잖냐"며 "나 잃어버리고 내 자리 대신했다는데 그럼 신데렐라 아니냐"고 했다.
이어 구하나는 "넌 내가 돌아오길 바랐냐 아니면 영원히 못 돌아오길 바랐냐"며 "죽었으면 하는 생각 안했냐"고 했다. 상상 속 구하나를 떠올린 윤세영은 갑자기 두려워 했고 이를 본 구하나는 "왜그러냐"고 하며 당황했다.
![]() |
|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윤세영은 "아니다"고 하면서도 속으로 "하루아침에 상속녀에서 들러리로 추락하는 기분 너도 느껴봐야 될 것"이라고 이를 갈았다. 구하나는 자기를 쳐다보는 윤세영에게 "뭐 나한테 할 말 있냐"고 물었지만 윤세영은 계속 속으로 "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윤세영은 사진을 보며 괜히 구하나에게 "양부모님 사진이냐"고 하며 말을 돌렸고 "큰 엄마가 보면 서운해하시지 않을까 너무 보란듯이 꺼내 놓은 것 같다"고 했다. 구하나가 어리둥절해 하는 사이 윤세영은 그대로 나가버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