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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우성이 유부녀인 회계사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소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을 통해 정우성과 여자친구를 둘러싼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앞서 온라인에는 자신을 모 법무법인 직원으로 소개한 여성 A씨가 지인에게 보낸 메시지 내용이 편집돼 올라온 바 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한 여성 회계사가 모 로펌에서 법률 상담을 받았다"며 "회계사는 오래전 불륜을 저질러 남편과 이혼했고 내연남과 사실혼 관계로 10년을 살았는데 그 내연남은 정우성"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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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캡처) |
그러면서 "정우성이 그동안 여러 차례 바람을 피웠는데 이번엔 모델 문가비를 임신시키고 회계사한테는 애를 데려올 테니 같이 키우면서 살자고 했다더라"며 "그래서 애를 법적으로 데려올 방법이 있는지 상담받으러 찾아온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법조계에서는 이미 해당 소문이 파다하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정우성이 오랜 기간 만난 여성이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해당 여성은 회계사가 아니다"고 했다. 이어 "굉장히 돈이 많은 분이고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커플과도 자주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지라시에는 기승전결이 다 있었다"며 "이렇게 명확한 지라시가 있는데 기자들이 모를리 없다"고 했다.
또 영상에 함께 출연한 다른 기자도 해당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기자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저런 이야기가 나올 수 없다"며 "로펌과 변호사들은 비밀 유지에 대한 강박이 있는데 만약 로펌에서 이야기가 샜다면 그 로펌은 문을 닫아야 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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