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종 3커플 탄생...미스터박X10기 영숙, 미스터배X16기 영자, 미스터흑김X10기 영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30 23: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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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무려 세 커플이 탄생해 눈길을 끈다.

 

30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최종 선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선택의 시간이 시작됐다. 가장 먼저 미스터 박이 나섰다. 미스터 박은 "제가 놀라지 않게 다가와주셔서 감사하다"며 10기 영숙을 선택했다. 10기 영숙은 미스터 백김을 지나 미스터 박 앞에 서서 "2년 만에 찾아온 소중한 기회였고 그만큼 최선을 다해 충실했다"고 하며 미스터 박을 선택했다. 그렇게 미스터 박과 10기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됐다.

 

이어 나서게 된 미스터 배는 "전 사실 제가 분위기 메이커로 온다고 생각했는데 의자왕도 시켜주고 좋은 추억만 가져 간다"며 16기 영자를 선택했다. 16기 영자도 미스터 배 앞에서서 "제가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 계속 확신을 못 줬는데 조금 더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한 분을 알아가도록 하겠다"고 한 뒤 미스터 배를 선택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이후 나선 미스터 백김은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고 모두의 사랑을 응원한다"며 최종선택을 하지 않았다. 앞서 10기 정숙은 미스터 백김이 최종 선택을 하면 본인도 할 것이라 했지만 미스터 백김이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아 10기 정숙 역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이어 22기 영숙은 "앞으로도 인연 잘 이어나가길 바란다”며 “여기서 제 사랑은 못 찾은 것 같고 저는 최종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후 나선 미스터 흑김은 10기 영자에게 직진해 선택을 했고 미스터 황 역시 10기 영자에게 악수를 청하며 최종선택을 했다. 10기 영자는 미스터 흑김과의 데이트가 좋았다며 미스터 흑김을 선택했다. 이렇게 미스터 박과 10기 영숙, 미스터 배와 16기 영자, 미스터 흑김과 10기 영자가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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