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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경진이 이혼에 대해 생각했다.
15일 저녁 4시 40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김경진의 고민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진은 박명수와 이혼 변호사 양나래를 만나 고민을 털어놨다. 김경진은 "제가 이태원 쪽에 조그마한 빌라를 하나 샀다"며 "그런데 대출금 갚느라고 너무 힘들고 와이프랑 갈등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경진은 "전 잘 샀다고 생각했는데 와이프는 왜 샀냐고 빨리 팔라고 한다"매매가는 5억이고 지금 전세는 2억 7천에 임대했는데 잔금을 빨리 건물주에게 주려다 보니 너무 급하게 했다는 생각은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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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이어 김경진은 "전 진짜 너무 잘했다고 뿌듯하게 생각하는데 이렇게 대출금이 있고 그러니까 생활이 빠듯한 건 맞다"며 "그래서 와이프가 팔라고 하는거고 또 그러다 보니 싸움도 잦아진다"고 했다.
이가운데 아내인 전수민은 "남편이 문제가 많다"며 "왜 사업을 하는지 모르겠고 진짜 다 문제다"고 했다. 이말에 김경진은 "사업으로 돈을 날린 건 맞다"며 "2020년도에 냉면집을 익선동에 열었고 열심히 홍보를 해서 매출이 올랐는데 돈을 좀 버니까 하나 더 하면 더 많이 낼 것 같아서 홍대 LP바를 차렸는데 이 과정에서 투자한 1억 원을 날렸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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