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지수원과 박리원의 악랄한 계획..."알아서 무너질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4 2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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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수원과 박리원이 음모를 꾸몄다.

 

2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58회에서는 음모를 꾸미는 윤세영(박리원 분)과 최명지(지수원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세영은 신여진(나영희 분)을 언급하며 "큰 엄마 입으로 손주 커밍아웃이라니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무너질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최명지는 "알아서 무너지긴 엄마가 구하나(한그루 분) 전 남친 모자한테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아냐"고 했다. 윤세영은 "엄마 너무 고생했다"고 하며 웃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최명지는 "근데 왜 또라이 고아를 사귀었다더냐"고 했고 윤세영은 "딱 지 수준이다"고 비아냥 거렷다. 이때 최명지는 걸려온 전화에 "오늘 그 정도면 잘했다"며 "아드님 단속 잘하라 구하나 좋아하는 거 같은데 일 그르치지 않게 하라"고 했다.

한편 구하나에게 신여진은 합의금 금액을 알 필요 없다고 했다. 이어 "너 때문에 애가 위험할 뻔 한 게 마음에 걸린다"며 "그 남자 널 만나려고 아이를 데려가려 했다고 들었다"고 했다. 구하나는 "아이도 아는 사람이라 거부감 없이 따라간 것 같은데 그런일 없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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