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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엄현경이 권화운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01회에서는 여의주(엄현경 분)이 주우진(권화운 분)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용수정과 여의주(서준영 분)는 주우진을 찾았다. 주우진은 "최혜라(임주은 분)가 넘긴 증거는 이미 다 폐기 됐을 거다"며 "그런거 오래 두고 볼 사람 아니다"고 했다. 이에 여의주는 "민경화(이승연 분) 되게 민첩하다"고 했다.
용수정은 "장명철(공정환 분) 어느 서에 연행됐는지 기록이 없다더라"고 했다. 그러자 주우진은 "최혜라가 장 실장한테 위치를 추적하는 앱을 깔아놨다고 하는데 위치가 영 이상하다"고 의심했다. 인천임을 확인한 용수정은 "다시 못 돌아 올수도 있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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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
주우진은 "내가 제일 화나는건 그 인간이 그딴 지저분한 걸 하민이 엄마가 있는 곳에 놔둔 거다"며 "나도 그 사람한테 죄인이지만 그래서 더 용서할 수가 없다"고 했다.
이에 용수정은 "이렇게 된 이상 죽은 증거가 아니라 살아있는 증거를 찾아야 한다"고 했고 여의주는 "살아있는 증거라면 우리 엄마랑 형, 장명철 맞냐"고 했다. 용수정은 "캘리랑 할머님까지다"며 "살아있는 사람들한테 직접 들어야겠다"고 했다.
주우진은 "장명철 부터 찾아보겠다"며 "그대로 사라지게 놔둘 순 없으니까 그리고 같이 움직이자는 말 아직 유효하다"고 했다. 이어 "용서해달라는 뜻 아니다"며 "뭐든 돕고 싶은데 싫다는 사람한테 계속 그런 것도 폭력이니까"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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