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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차은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은우가 세상을 떠난 아스트로 멤버 故문빈의 생일을 맞아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최근 차은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피아노를 치며 노래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차은우는 영상에서 문빈에게 생일 축하 인사를 전하며 "잘 지내냐 요즘 유난히 네가 보고 싶다"고 하며 그리움을 전했다.
이어 차은우는 "같이 한잔 하면서 하고 싶은 얘기가 많은데 기댈 너가 없다"며 "작년만큼 자주 보러 못 가서 미안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 생각날수록 더 꾹 참고 일하고 있었다"며 "너가 바랐던 거잖냐 근데 이제 좀 버거운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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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차은우 인스타그램) |
차은우는 "나 잘하고 있는건가 유독 너의 부재가 크게 느껴진다"며 "친구야 그냥 보고 싶다"고 하며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차은우는 신승훈의 '그 후로 오랫동안'을 부르며 문빈을 기억했다. 이어 차은우는 "해피 문빈데이"라고 인사하기도 했다.
한편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서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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