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이일화, 전국환과 맞서다 충격적인 사망...유선 '경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4 2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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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이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일화가 사망했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이브'(연출 박봉섭/극본 윤영미)14회에서는 장문희(이일화 분)가 한판로(전국환 분), 김정철(정해균 분)에 의해 사망해 이를 알게 된 한소라(유선 분)이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문희에게 한소라는 "여기 갇혔다가 살아나간 사람 없다"며 "여길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너네가 무슨 짓을 하든 난 상관없고 난 내 남편만 찾으면 된다"고 했다.

그러자 장문희는 "가까이서 보니 너희는 이미 천벌을 받았은 것 같다"며 "남편이 너 같은 여자한테 돌아가겠냐"고 했다. 이어 "너나 네 애비나 진정성이 뭔지도 모르는 것들 너흰 서로 배신하다 외롭고 쓸쓸하게 죽을거다"고 저주했다.

하지만 한소라는 이라엘(서예지 분)과 협상하기 위해 장문희을 몰래 빼돌렸고 이때 한판로와 마주쳤다. 한소라는 "제가 이 여자 데리고 있는 이라엘이 안다"고 하더니 "저 이혼 안한다"고 했다. 

 

▲(사진, tvN '이브' 캡처)

이말에 한판로는 "이혼이 문제냐"며 "소송 들어오면 내가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못 나온다"고 소리쳤다. 그 사이 장문희는 도망치려했지만 이때 한판로가 돌로 장문희를 공격했다.

장문희는 피를 흘렸고 이때 서은평(이상엽 분)이 찾아왔다. 한판로는 "네가 장문희 풀어줬으면 서은평이 봤을 것 아니냐"며 "너도 네 애미처럼 살 가치가 없으니 죽으라"며 한소라를 폭행했다. 그리고 장문희는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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